• 킹덤리조트
  • 다이빙포인트
  • 상담 & 예약문의
  • 커뮤니티
  • 갤러리
  • 주변즐길거리
  • 릴로안
  • 고래상어
  • 사파리투어(수밀론)
  • 두마게티(아포,다윈)
  • 보홀(발리카삭)
  • 모알보알(패스카돌)
add favorite

다이빙포인트

  • 릴로안
  • 고래상어
  • 사파리투어(수밀론)
  • 두마게티(아포,다윈)
  • 보홀(발리카삭)
  • 모알보알(패스카돌)

현재위치 : Home>다이빙포인트>릴로안

 

릴로안(Liloan)
세부 최남단인 이 지역은 최대 수심이 40미터 이상이며 어드밴스 이상 다이버들이 즐길 딥다이빙 코스이며 지역의 특성은 모래가 많은 지역을 드리프트 다이빙하게 됩니다. 경험 많은 다이버들은 큰 바위나 해저에 깔려 있는 산호를 보기 위해 계속 내려가고 싶어 할 것입니다.  릴로안은 세부섬 남단 끝 짖역으로 네그로스섬과 세부섬의 해협에 위치해 좁은 폭의 타논 해협에서 나오는 해류는 다른 지역에서 흐르는 물길을 만나게 되면서 강한 조류가 당연히 발생되는 지역입니다. 이러한 강한 조류의 흐름은 신선한 물의 지속적인 공급을 함에 따라 해양수중생물 환경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조건을 제공하게 된다. 이 지역다이빙에서 다이버들은 멋진 산호들과 많은 해양 동, 식물을 경험 할 수 있게 됩니다. 썰물일 때는 슈퍼 드리프트 다이빙이 가능하며, 정조 때는 수중카메라, 비디오 등 차분하며 한가로운 다이빙이 가능합니다. 밀물 때 거슬러 오는 바라쿠다를 비롯한 대영 어류를 만날 확률이 높다. 실제로 06년 4월초에 이곳에서 고래상어가 거의 한달 간을 머물다 갔다고 합니다.


 

바토쌍뚜아리(Bato Sanctuary)
리조트에서 대략 25분 정도 소요되며 위치는 바토 선착장 바로 앞이며, 현지 어민들이 조업하는 장소로 이용될 정도로 다양한 어종과 풍부한 어족자원이 있는 곳입니다.

수심 30 m에 있는 큰 뿌리 식물과 여러종류의 물고기들이 대거 군집하고 있고 시즌(4-6월)에는 만타의 호버링(Hovering)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얕은 바다에서는 볼 수 없는 깊은 수심을 좋아하는 물고기도 많이 볼 수 있어 딥다이빙을 좋아하는 다이버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포인트입니다.. 수심이 깊고 흐름도 빨라 중급자이상의 포인트입니다.

코코넛(Coconut)
코코넛 포인트는 바토 선착장 방향으로 대략 5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다양한 해면과 산호들이 있는 포인트로서 다이버들이나 어민들에 의해서 손상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수중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초보자들도 편안하게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안테나(Antena)
무선 송수신 안테나가 있는 바로 앞바다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연산호 무리가 있어 마치 한 폭의 풍경 수채화를 보는듯한 느낌이 드는 포인트로서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어 수심 대에 따른 해양 생물을 관찰하기에 적합한 곳입니다.

드롭오프를 드리프트하는 다이빙을 한다. 또한 이 근처는 채널이 되어 있으므로 뜻밖의 거물을 우연히 만나는 일도 있습니다. 최대 수심은 35m입니다.

이락(Elak)
리조트에서 우측으로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바닥수심이 20m 이내에서 다이빙을 하며, 다양한 연산호와 거북이가 서식하고 있으며, 조류가 없어서 초보자들과 체험다이빙을 즐기기에 적합한 곳입니다.

비치월(Beach Wall)
바로 앞에서 비치 다이빙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수심 15m까지 완만한 경사에 산호 군락이 형성 되어 있으며 35m에 있는 동굴까지 월을 따라 펼쳐진 다양한 산호와 어종을 볼 수 있으며 가끔 무리 지어 다니는 잭피쉬 들을 보게도 됩니다.

또한 딥 다이빙을 즐기는 다이버들에게는 계단형식의 월을 따라 내려가면 50m 바닥이 고원의 설경과도 같은 모습에 짜릿한 전율을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트로피칼(Tropical)
산타마리아 포인트와 비치월 포인트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완만한 경사에 펼쳐져 있는 산호 군락이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서 다양하고 희귀한 해양 생물들이 있어 수중사진을 촬영하기에 매우 적합한 포인트로서 초보자부터 상급자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곳입니다.
산타마리아(Santa Maria)
수심 25m-30m에서 다이빙을 즐기며 약간의 수평조류가 있어서 완만한 경사면을 따라 하이스쿨 포인트까지 떠내려 오며 다양한 산호와 어종, 해양생물을 관찰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이스쿨(High School)
수심 27m까지 완만한 경사면으로 되어 있으며 천천히 흐르는 수평 조류에 몸을 맡기면서 경사면을 따라 펼쳐진 산호 군락과 희귀한 해양생물들이 많이 있어서 사진촬영하기에 적합한 곳입니다.

드리프트 다이빙의 전용 포인트라고 하는 이미지가 강하며 앞바다의 광대한 모래땅과 급사면장도 흥미진진하여 대 기대를 해도 좋다. 최대 수심-35m입니다.

 

킹덤리조트    대표 : 한상훈  Kingdom Resort, Liloan Beach, Santander, Cebu, Philippines. Tel. 070-8202-4488, 63-905-553-5566(필리핀현지), 010-5566-4488(한국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