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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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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위치 : Home>다이빙포인트>두마게티(아포,다윈)

 

두마게티(Dumaguete)
두마게티(Dumaguete)는 해양환경이 잘 보존된 다이빙 포인트로 유명한 곳입니다.

 

필리핀 다이빙이 지금처럼 국내 다이버들에게 대중화되기 이전부터 몇몇 매니아 다이버들은 아포(APO)섬과 수밀로(Sumilon)섬으로 대표되는 두마게티의 다이빙 포인트들을 찾아서 다이빙을 즐기고는 그 아름다움을 극찬했다고 합니다.
다만 접근의 편이성이나 주변 관광유흥시설 등의 입지적인 조건들이 사방비치나 아닐라오, 보라카이, 세부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뒤쳐지면서 대중적인 다이빙 포인트로 발전하지 못하고 한동안 매니아들만 찾는 곳으로 머물렀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두마게티 지역도 예전에 비해 관광 자원들이 새롭게 개발되고 입지적 여건이 많이 향상되면서 새로운 다이빙 사이트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에 한인 다이버들이 많이 몰리던 사방비치나 아닐라오, 보라카이는 물론 세부/보홀 지역에까지도 대거 들어선 한인 리조트들로 포화 상태를 이루면서 두마게티가 새로운 돌파구로 등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점차 많은 다이버들이 두마게티 다이빙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이와 함께 두마게티 인근으로도 한인 리조트들이 차츰 생겨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두마게티 남쪽 차량으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한 다우인(Dauin)은 아포 섬이 가깝다는 지리적 잇점 때문에 두마게티의 다이브 리조트들이 집중되고 있는 곳입니다.

 

 

마이닛(Mainit)
넓은 경사면에 다양한 높이의 바위들과 사이사이 모랫바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곳의 즐길거리는 미네랄이 풍부한 광천수를 내뿜는 수중 온천이 있어 색다른 다이빙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바라쿠다떼와 가든일, 은상어, 복어, 리본일, 새우, 게 넙치, 레오파드 스위트립스 뱃피쉬, 누디브런치 등의 어류들이 많습니다. 강한 조류가 있을때가 있으므로 어드밴스급 이상의 다이버들에게 추천되는 곳입니다.

아틀란티스(Atlantis North & South)
이 지형은 모래경사면으로 되어 있으며 수중에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 타이어들로 인해 여러 종류의 산화와 수중생물들이 있습니다.

특히, 이곳은 다양한 마크로 생물들이 많아 사진찍는 다이버들에게 무한 사랑을 받는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각종 스테이퍼와 새우, 장어류들이 있으며 해마는 너무 쉽게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엘도라도(El Dorado)
넓은 지역의 완만한 경사를 이루는 리프로 자연적인 경산호 숲과 인공리프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인공 리프지대에서는 대형 씬뱅이를 발견할 수 있으며, 대형어종이 많고 스위트립스와 스내퍼그루퍼 등을 만날수 있고 오징어, 고스트파이프피쉬 등의 다양한 마크로 생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쎄레스 방카 렉(Ceres Banca Wreck)
이 곳은 필리핀 전통배인 방카가 빠져있는 곳으로 아주 다양한 생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곳은 초대형 라이너피쉬의 안식처이며 혹등새우, 흰눈곰치, 누디브랜치, 스내퍼무리, 뱃피쉬 ,프로그피쉬, 해마, 할리퀸 고스트 파이프피쉬 등을 볼 수 있습니다.

급경사 모래면이나 얕은 수심의 수초가 자라는 곳에서는 마크로 생물들을 항상 만날 수 있습니다.

쎄레스 카 렉(Ceres Car Wreck)
방카렉에서 겨우 10M 떨어진 포인트지만 만족도는 매우 높은 곳입니다. 두대의 차량이 수많은 타이어와 기타 잔해들로 둘러쌓여진 곳입니다. 더반댄싱슈림프, 줄무늬박서슈림프, 곰치, 블루스 스팟스팅레이들이 서식하는 곳입니다.

가끔은 크로커다일피쉬, 클라운프로그피쉬, 더블앤드파이프피쉬와 작은 오징어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다윈 포브라션(Dauin Poblasion)
완만한 모래 경사면을 지나면 아름다운 산호 군락지를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라빗피쉬, 스내퍼, 그루퍼 등등 대형어종과 소형어종들을 같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산호군락 옆으로 수많은 가든일들도 만날 수 있는 최고의 포인트라 말할 수 있습니다.

다윈보호구역(Dauin North & South Sanctuary)
다윈은 두 군데로 나뉘어져 있으며 둘 다 해양공원으로지정되어 있는 곳입니다. 상당히 인기가 있는 사이트이며, 한번만 다이빙하면 왜 인기가 있는지 알 수 있는 곳입니다. 모래경사면이 펼쳐져 있으며 모래경사면의 끝과 시작은 매우 아름답습니다.

여러 종류의 새우류와 크랍류, 누디브랜치 등 많은 생물들이 있으며 리프 자체가 매우 건강하다, 블루리본일, 고스트파이프피쉬, 플로그피쉬, 레이저피쉬, 랍스터, 옐로우바라쿠다, 바다거북 등이 있으며 종종 블루링스옥토퍼스와 립스콜피언피쉬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셀 수 없을 정도의 가든일이 즐비하게 펄쳐져 있습니다.

마사프로드 동쪽(Masaplod Norte)
이 곳은 활기찬 리프와 연안어종을 관찰하기에 최고의 포인트입니다. 물고기가 많아서 물반 고기반이라는 말이 실감이 될 정도입니다.

대형 망그로브 스내퍼류, 엘로우테일 스태퍼떼, 블루수팟 스팅레이, 스콜피언피쉬, 스위트립스 상어와 유어거북이, 링파이프피쉬, 뱃피쉬, 대규모 어린 트레발리떼, 곰치 등이 있으며 가끔 할리퀸 고스트파이프피쉬, 만티스 새우, 대형바라쿠다도 볼 수 있습니다.

엘시엘로(El Cielo Point)
엘시엘로 리조트 비치포인트로 피라미드 조형물을 설치한 이후 많은 마크로생물들이 서식을 한 이후에 다인포인트 중 현재 가장 유면세를 펼치고 있는 곳입니다.

모래지형의 슬로프로 되어 있으며 톱날새우, 해마, 만티스새우, 프로그피쉬, 문어 등이 있으며 특히 마크로포인트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마사프로드 서쪽(Masaplod South)
남쪽으로 더 가면 아름다운 산호가 즐비하고 북 마사프로드와 버금가는 해양생물들이 있습니다. 마크로생물들이 아주 많으며 아지가기한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어종이 다양하고 활기차서 한번만 들어가기엔 아쉬운 곳입니다.

바후라(Bahura)
이 곳은 나이트다이빙 시 가장 많이 알려진 포인트입니다. 약간의 경사면으로 이루어진 곳으로 해가 질 무렵 다이빙을 시작합니다.

조금의 인내력만 있다면 거의모든 사람들이 상추산호 속에 서식하는 기품있는 만다린피쉬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옥토퍼스, 랍스터, 스콜피언피쉬 등이 있습니다.

 


 

아포섬 (APO Island)
아포 섬은 민다나오 해(Mindanao Sea)에 위치한 72 핵타아르 크기의 작은 화산섬으로 제주도 문섬의 약 8배 정도입니다. 주민 수는 700명이 넘으며 그 중에서 310명 가량이 어린이들입니다. 주민들은 대부분 단순한 어업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에게 티셔츠와 수공예품을 파는 것도 이들의 생계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아포 섬의 해양 보호 프로그램은 실리만 대학의 엔젤 알칼라(Agel Alcala) 박사가 시작했으며, 아포 섬의 촌장 가문인 파스코벨로(Pascobello) 집안에서 대대로 이를 지원하면서 성공적으로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아포 섬의 동남쪽에는 어업금지구역이 지정되어 있으며 마을 사람들이 이를 엄격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포 섬에서 발생한 쓰레기는 수거하여 육지의 쓰레기 처리장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아포 섬에서 다이빙할 때 다이버들은 장갑을 착용할 수 없으며, 특히 어업금지구역에서는 동시에 1팀 이상의 다이버 그룹이 다이빙할 수 없습니다. 또한 섬에 입장하는 모든 관광객들은 입장료를 지불해야 하며 어업금지구역 입장료는 매회 다이빙마다 별도로 징수합니다. 입장료 수익은 아포 섬의 주민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맘사(Mamsa)
사리나 조금에 따라 차이는 좀 있지만 연중 완만한 조류를 따라 흐르는 드리프트(drift)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다. 다이빙은 올로 포인트 근처에서 시작하는데 지역 어부들이 조업을 하는 곳이라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슬로프를 따라 화려한 경산호들이 발달해 있는 곳을 지나는데 날개쥐치(Scribbled Filefish), 마파푸퍼(Mappa puffer, 참복과), 맹그로브 잭(Mangrove Jack, 전갱이과)을 위시하여 수많은 엔젤피쉬(angelfish) 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계속 진행하다보면 모래 지역을 지나게 되는데 그곳에서 블루 레이저피쉬(Blue Razorfish, 놀래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 포인트의 하이라이트는 줄전갱이(Bigeyed Jack) 무리로 보통 10m 수심 근처의 조류가 바뀌는 곳에서 무리지어 돌고 있습니다. 줄전갱이의 수는 200~3100 마리 정도인데 가끔 무리가 너무 많아서 물고기의 벽처럼 느껴질 정도라고 합니다. 다음에 5m 수심의 경산호 지역으로 상승하여 작고 어린 물고기들을 구경하다가 다이빙을 마치면 됩니다. 이 지역에는 크로모도리스(Chromodoris) 속의 갯민숭달팽이들이 많습니다.

코곤(Congon)
코곤은 해변의 마을 이름에서 따온 것인데 마을 이름 역시 코곤이라는 풀에서 연유한 것이라고 합니다. 섬의 북쪽 끝에서 입수하여 수심 20m 절벽 끝으로 하강하면 무리지어 있는 스내퍼(snapper,퉁돔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절벽을 따라 34m 수심까지 내려가면 옆으로 긴 짧은 동굴이 있으며 제비활치(Batfish)를 볼 수 있습니다. 조류에 밀려 모래 경사지로 가면 붉은 스내퍼(Red snapper, 퉁돔과)를 볼 수 있고, 이를 지나서 계속 가면 줄전갱이 무리를 만날 수 있습다.

올로 포인트(OlO Point)
아포 섬의 북쪽 끝에 있는 포인트로 6월에서 11월 사이에는 아포 섬 어부들의 조업을 방해하지 않도록 다이빙이 금지됩니다. 북쪽에서 밀려오는 강한 조류가 섬의 양쪽으로 갈라지는 곳으로 조류가 적당한 때에 들어가면 멋진 다이빙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수심 25m에 암반이 있고 그 사이에 작은 계곡이 있어서 큰 퉁돔(red snapper) 무리와 바다거북을 볼 수 있습니다. 암반은 45。의 경사로 40m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올로 포인트를 제대로 즐기려면 어드밴스드 다이버 이상은 되어야 합니다. 바닥에서는 검정색과 노란색의 줄무늬가 있는 갯민숭달팽이(Nembrotha megalocera)를 볼 기회가 많으며, 돌아 올라오면서 작은 동굴들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많은 어류들을 볼 수 있지만 제비활치, 자이언트 트레발리(Giant Trevally, 전갱이과), 오리엔탈 스위트립스(Oriental sweetlips, 하스돔과) 등도 있다. 조류의 강도에 따라서 코코넛 포인트나 코곤 등과 중복될 수 있습니다.

코코넛(Coconut)
조류의 상황에 따라 드리프트 다이빙이 가능한데 완만한 경사의 슬로프를 따라 흘러가면서 바라쿠다(barracuda), 자이언트 트레발리(Giant Trevally, 전갱이과), 대형 엔젤피쉬(Angelfish), 줄전갱이(Big-eyed Jack) 무리와 바다거북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다이빙을 마칠 때 쯤 조류가 약한 얕은 수심으로 상승하면 아름다운 경산호와 산호초에 서식하는 작은 동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오전 일찍 또는 오후 늦게 코코넛 포인트에서 다이빙하면 훼손되지 않은 깨끗한 산호초에서 서로 먹이 경쟁을 하면서 살아가는 물고기들의 활발한 움직임을 관찰 할 수 있습니다.

라르가한(Largahan)
조류가 거의 없는 곳으로 대부분의 다이빙을 수심 6m~14m 사이에서 보내게 됩니다. 아포 섬에서 산호의 종 다양성이 가장 높은 곳입니다.짙은 색의 모래 지역에서 다이빙을 시작하는데 바닥에서는 가끔 화산성 기포가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모래 지역을 벗어나면 매우 넓은 경산호 지역을 가로질러서 2m 정도의 절벽을 지나 본 절벽을 만나게 됩니다. 절벽의 정상은 10m이며 바닥은 35m 정도됩니다. 절벽의 가운데 쯤에 큰 동굴이 있고 대형 씨팬이 매달려 있습니다. 빅노즈 유니콘피쉬(Bignose Unicornfish, 양쥐돔과), 블루핀 트레발리(Bluefin trevalliy, 전갱이과), 퉁돔(snpper), 피라미드 나비고기(Pyramid Butterflyfish), 무수한 푸질리어(Fusilier) 등 다양한 열대 어류들을 볼 수 있습니다. 수심이 얕아지면서 작고 긴 절벽들을 따라서 많은 연산호들을 볼 수 있으며, 절벽 아래의 바위들 사이로 트리다크나(Tridacna) 조개와 갯민숭달팽이, 앵무고기 등과 어린 바라쿠다 무리를 볼 수 있습니다.

볼루아르테(Boluarte)
볼루아르테는 아포 섬 서쪽에 돌출되어 있는 대형 바위의 이름입니다. 오른 쪽의 채플 모래지역까지 말굽형의 평지가 펼쳐지다가 12m에서 40m까지 슬로프로 이어집니다. 접시형, 버섯형 산호들이 평지를 장식하고 있으며 얕은 지역에서는 서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는 양상입니다. 서전피쉬(Surgeonfish, 양쥐돔과), 블루핀 트레발리(Bluefin trevally, 전갱이과), 퉁돔(snapper), 옐로우마진 트리거피쉬(Yellowmargin triggerfish,쥐치복과) 등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차플(Chapel)
아포 섬의 다이빙센터 바로 앞에 위치한 다이빙 포인트로 보통 체크 다이빙 사이트로 활용됩니다. 수심 5m 정도의 경산호가 풍부한 지역에서 입수하여 넓은 모래 지역을 지나 서쪽으로 가면 수심 12m에서부터 40m까지 절벽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절벽의 상층부는 양배추 산호 등 경산호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고, 절벽 사이 사이에는 작은 동굴들이 있는데 큰 것은 입구가 15m 정도 됩니다. 대형 그루퍼(grouper)들을 볼 수 있으며, 17종에 달하는 다양한 종류의 갯민숭달팽이들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락 포인트(Rock Point)
아포 섬의 남쪽 끝으로 민다나오 섬을 향하고 있는데 조류가 강하지는 않지만 변화가 심합니다. 주로 서쪽 경사면에서 다이빙을 시작하는데 45。 정도의 경사면은 경산호로 뒤덮힌 테라스로 분리되며 여기에 트리거피쉬(Triggerfish, 쥐치복과), 유니콘피쉬(Unicornfish, 양쥐돔과), 엔젤피쉬(Angelfish) 등의 열대어 무리들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18m 수심에 서식하는 대형 그루퍼(grouper)가 볼거리인데 경계심이 강해서 못만날 수도 있다. 산호 조각들로 이루어진 바닥에서는 놀래미와 촉수 등을 볼 수 있다.화려한 연산호들이 있는 언덕을 넘어 얕은 평원으로 오르게 되는데 여기서 제비활치, 스위트립스(sweetlips, 하스돔과), 바다뱀, 바다거북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종종 계란 크기의 개오지도 보입니다.

보호구역(Sanctuary)
아포 섬의 동남쪽 연안에 위치하고 있는데 연안에서 100m 거리까지 넓은 평원이 펼쳐지다가 30~40m 수심까지 경사면으로 이어집니다. 일반적으로 조류가 약하지만 가끔 조류의 변화가 심합니다. 절벽에서 다이빙을 시작해서 경사면을 따라 남쪽으로 내려가는데 검은 트리거피쉬(Black Triggerfish, 쥐치복과)가 많습니다. 돌아올 때는 다시 넓은 사슴뿔 산호 지대를 통과해야 합니다. 이곳의 하이라이트는 클라운피쉬 시티(clownfish city)로 20개 정도의 산호 바위에 온통 말미잘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여기에 수많은 토마토 아네모네피쉬(Tomato Anemonefish, 자리돔과)가 서식하면서 근처의 다른 작은 물고기들과 어울리고 있다. 놀래기와 촉수류 어린 바라쿠다 등을 볼 수 있습니다.이 곳에서는 동시에 한팀 이상이 다이빙할 수 없으므로 미리 예약하고 찾아가야 합니다. 예약없이 찾아갔다가 다른 팀이 다이빙하고 있으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칸우란(Kanuran)
아포 섬의 동쪽으로 보후구역과 코곤 사이에 있습니다. 아포 섬에 사는 우란(Uran)이란 사람의 이름을 따서 붙인 이름입니다. 이 곳이 아포 섬에서 가장 깊은 절벽인데 북쪽에서 시작하여 10m 수심에서 50m까지 이어집니다. 절벽의 연안 쪽은 넓은 평지를 이루고 있는데 건강한 사슴뿔 산호가 주류를 이룹니다. 트럼펫 피쉬(Trumpetfish), 그루퍼(Grouper), 파자마 카디날피쉬(Pajama Cardinalfish, 동갈돔과)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절벽의 턱을 따라 다양한 갯민숭달팽이를 볼 수 있으며, 무리지어 춤추는 푸질리어(fusilier)도 볼 수 있습니다.

 

킹덤리조트    대표 : 한상훈  Kingdom Resort, Liloan Beach, Santander, Cebu, Philippines. Tel. 070-8202-4488, 63-905-553-5566(필리핀현지), 010-5566-4488(한국사무소)